뇌세포는 한 번 죽으면 재생이 안되기 때문에 한 번 뇌졸중에 걸리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철저한 예방이 최선의 치료입니다.
또한,뇌혈관이 좁아지더라도어느 정도의 뇌혈류는흐르게 되므로 처음엔 증상이 없다가 심하게 좁아져 막히거나 터지면결국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미리 미리 뇌혈관 상태를 점검하는것이 좋습니다.
위험인자확인 검사
뇌졸중 예방을 위해 우선 뇌졸중 위험요인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현재 문제는 없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언제든지 위험요인이 생길 수 있습니다.특히,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비만을 갖고있거나. 흡연자 가족중 뇌졸중이나 심장병이 있으신 분이있다면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40세 이전에는2년에 한번, 40세 이상에서는 매년 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생활습관체크
흡연,음주,식습관,운동량
혈압체크및비만도조사
심장질환 유무확인
심전도체크
혈액검사
공복 시 혈당, 지질(콜레스테롤)검사
동맥경화 진단기
동맥경화와 말초혈관 협착 측정
뇌혈관 검사
뇌안에좁아진혈관의 유무를미리알고대처하는것이 중요합니다.뇌 단면을 보는 뇌 MR 나 전산화 단층활영(CT)는이미 뇌졸중이 있으신 분들에서어느 위치에 어느크기로있는 지확인하는검사이며, 예방을위한검사로는큰 도움이 안됩니다.
뇌혈류초음파(경두개 도플러 검사, TCD)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뇌에투과 시켜반사된음파를통해뇌혈류속도 및 파형을 분석하는 검사로 뇌혈관 협착 및 폐색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경동맥 초음파검사(Carotid Ultrasonography)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뇌로 직접 혈액을 공급하는 경동맥과 척추동맥의 협착 정도,동맥경화 정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기공명 뇌혈관 활영(MRA)
MRI처럼 공명 영상을 이용하여 뇌혈관을 촬영하는 검사입니다.비교적 정확하고 안전한 검사이지만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